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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 방법_'21.9/5 기준(feat. 중국 빅테크, 포트폴리오 구성, KWEB, CQQQ, OHI, 리츠, 부동산)
    ▶파공과 함께하는 투자 공부/▷주식 포트폴리오 공개 2021. 9. 6. 23:17

    안녕하세요

    파이어(F.I.R.E.)를 꿈꾸는 공룡

    '파공' 입니다.

     

    제가 매 달 기록하고 있는

    미국 주식 계좌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시간입니다.

     

    지난번(87)에 이어서

    2021년 9월 5일기준
    저의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기록을 남기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미국 주식

    투자자분들에게

    작은 참고자료 혹은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동행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우리 같이 부자 됩시다!!

     

    진정성과 진실함을위해

    오늘도 역시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9월 5일 기준 입니다.

     

    파공의 미국 주식 계좌 상세 _ 21년 9월 5일 기준

     

    파공의 미국 주식 계좌 요약 _ 21년 9월 5일 기준

     

     

    지난번에 공개해드렸던

    87일 기준의 포트폴리오 상태와

    오늘 공개해드리는

    9월 5일 기준의 포트폴리오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 1. 총평 -

    포트폴리오를 쭉 정리하고나서

    살펴보니 8월은 지난 7월보다

    결과적으로 변동폭이

    비교적 작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7월과 비슷하게

    8월에도 8월 중순쯤에

    S&P 500지수가 빠지는가 싶더니

    바로 반등회복 하면서

    또 다시 신고가 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정말 강한 장이라고 느껴지지 않나요?

    빠지기가 무섭게 바로 회복하는

    그래서 한 달을 기준으로 보면

    마치 언제 빠졌냐는 듯한

    이러한 움직임이 두 달 연속

    나타났다는 것이 신기하기도하고

    정말 강한 장세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저의 포트폴리오 전체 평가손익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포트폴리오 전체의 평가손익도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위의 표에서 ‘지난달 대비 주가 증감’

    보시면 한 달이라는 시간 텀 동안

    10프로 이상의 상승 혹은 하락을 보였던

    종목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5% 이상의 상승

    혹은 하락을 보여준 종목들에

    빨간 네모 박스 표시를 해보았습니다.

     

    5% 이상 하락한 종목은 비중이

    아주 적은 벨로다인 하나 뿐인 반면,

    5%이상 상승한 종목은

    테슬라, 애플, KWEB, TSMC 가 있었습니다.

    비교적 비중이 큰 종목들 5%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포트전체의 평가이익이 상승했네요.

     

    주로 성장주, 기술주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지난 8월달 이었습니다.

     

    특히, KWEB가 한 달동안 8%

    반등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한참 중국의 규제 때문에 KWEB

    보유하고있는 중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었습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중국 정부의

    규제 때문에 추가매수는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8월의 반등이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본격적인 반등 시작일지,

    아니면 추가 하락하기 전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할지

    정말 알 수 없어서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바닥을 친 것이

    아닐까 싶은데….. 모르죠ㅎㅎ

    그래도 추가 매수까지는 못하고

    홀딩하는 쪽으로 포지션을

    가져가보려 합니다.

     

     

     

     

     

    - 2. 실현 손익 -

    지난 8월에도 매도한 주식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누적 실현 손익은 변동없이

    기존과 마찬가지로

    +426.2 달러 입니다.

     

     

     

     

     

    - 3. 변동 성이 컸던 종목들 -

    한 달 동안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 종목들을 살펴보기 위해서

    95일 기준 포트폴리오를

    한 번 더 보고 가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8월에는

    저의 미국주식 포트폴리오에서

    한 달 텀을 기준으로 10%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한 종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5% 이상 상승 혹은 하락한

    종목들을 표시해봤습니다.

    확실히 나스닥 기술주들의

    움직임이 좋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중국의 경우도 KWEB가 큰 폭으로

    반등하였습니다만,

    아직 본격적인 상승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을지는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고민과 관련해서 삼프로 TV

    KB증권의 박수현 수석연구위원께서

    출연하시어 의견을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중국 관련해서는 이분의 말씀이

    좀 공감이 가고 동의가 되더라구요.

     

    참고하실 수 있도록 영상의

    링크를 아래에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래 영상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https://youtu.be/8G8PzXljL_E 

     

    [글로벌 이슈체크] 중국 정부의 하반기, 돈풀기 정책을 펼칠 것인가 f. KB증권 박수현 수석연구위

    [삼프로 TV] 제작사 및 멤버사 공개 채용 세부 공고 확인 링크 : https://t.ly/SR1n 쿨썸머 여름특가 반값세일 🏫 강의 신청 : https://bit.ly/37uZKlU 삼프로TV 주식대학 '여름학기' 👉 [삼프로TV 주식대학]

    youtu.be

     

     

    5%이상 하락한 종목은

    벨로다인이 있네요.

    이 종목은 고민이 좀 됩니다.

    라이다가 앞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

    부품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라이다계의 1등 주식을 매수했던 것인데

    라이다를 마치 CPU처럼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면 벨로다인이 인텔의 길을

    걷게 되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좀 들고

     

    그리고 메타버스가 대두되면서

    라이다가 주로 사용되는 AR 보다는

    VR쪽으로 시장이 커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도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테슬라가 라이다 없이도

    자율주행을 향해 잘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AI가 발전하면서 정말

    라이다 없이도 자율주행 기술 구현이

    가능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도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 판단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큰 비중을 들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역시 너무 빨리 미래를 함부로 예측하면

    틀릴 확률이 매우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됩니다.

    하이 리스크 & 하이 리턴에서

    하이 리스크를 얻어 맞은 격이네요ㅎㅎ

     

     

     

     

     

    - 4. 포트폴리오 비중 현황 -

    컨셉별로 나누어서 지난달 대비

    비중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보라색으로 표시한 패시브 ETF

    비중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VTI를 추가 매수 했지만

    다른 컨셉의 종목을 더 많이

    매수했나봅니다.

     

    중국 ETF은 추가 매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CQQQKWEB모두 중국의 빅테크

    기업들을 담고있는 ETF이기 때문에

    중국 정부의 규제가 우려되어

    추가 매수를 못했습니다.

     

    주가는 확실히 매력적인

    가격까지 내려온 것 같으나,

    지하실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도를 하지않는 이유는

    제가 타이밍을 맞출 자신도 없거니와,

    중국에대한 투자를 포기할

    생각도 없기 때문입니다.

     

    KWEB가 이번에 한 달동안 8%라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아직 손이 잘 안나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좀 더 회복이 되고나면

    또 다시 조금씩 비중을

    늘리게 될 것 같습니다.

     

    참 보수적이지요??? ㅎㅎ

    주식을하면서 제 자신을

    알아나가는 것 같습니다. ^^

     

    리츠의 경우는 비중이 소폭 늘어났네요.

    목표로하는 10% 비중에 거의

    도달해가고 있습니다.

     

    OHI가 최근에 좀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만,

    사실 이유를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 이러면 안되는거죠?^^…

     

    OHI가 오래된 리츠이기도하고

    배당도 잘 하고있고,

    테마도 저의 관점에 딱 들어맞기 때문에

    크게 불안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하락의 이유도 안 찾는거 보니

    믿음이 큰 것 같네요..

    오히려 OHI는 추가매수 했구요.

     

    STAG, ARE 모두 추가 매수하면서

    전체 미국주식 포트폴리오 중

    리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8.9%에 이르렀습니다.

     

    그 외의 개별 종목이나 액티브 펀드들

    비교적 비중이 소폭 줄었습니다.

     

    SPYD 같은 경우에는

    고배당주 ETF로서 배당 매력이

    굉장히 ETF 입니다.

    해당 ETF에 올인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지만

    포트폴리오에 적절히 섞어주시면

    쏠쏠한 배당금을 챙길 수 있으니

    양념같은 느낌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5. 예상 배당금 현황 -

     

     

    지난달 대비 연간 세후 예상 배당금이

    30달러 증가해서 570달러가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OHI

    배당구성 3순위로 올라왔다는 점이네요.

    OHI를 추가 매수하면서

    OHI에서 받는 배당금이 커진

    영향인 것 같습니다.

     

    SPYD는 여전히 2순위를 지키고 있구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SPYD는 포트폴리오의 양념과 같은

    존재로서 꼭 편입시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6. 마치며 -

    지금까지 95일기준

    저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해드렸습니.

     

    중국 정부의 중국 기업 때리기가

    얼른 끝나기를 이번에도 바래봅니다....

     

    이번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서

    미국은 강한 통화정책 및

    재정정책을 펼쳤었죠.

    이러한 재정정책 때문에

    더 많은 세금 필요해졌구요.

     

    그리고 이러한 정책을 펼치고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에서 항상

    발생하는 문제가 있죠.

     

    바로 양극화 입니다.

     

    이러한 양극화 해소와

    보다 많은 세금을 위해서

    이제 미국에서도 빅테크 기업들을 향한

    증세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더라구요.

     

    중국처럼 강력한 규제는 아니지만,

    증세를 한다는 것이 해당 기업들의

    주주들에게는 결고 좋은 소식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앞으로 전세계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9월에는 추석연휴가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연휴를

    잘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Look Rich or Be Rich

    현명한 선택을 응원합니다.

    - 파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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