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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11월 1일 미국주식 포트폴리오 (feat.계좌 공개)
    ▶파공과 함께하는 투자 공부/▷주식 포트폴리오 공개 2020. 11. 3. 22:56

    안녕하세요

    파이어(F.I.R.E.)를 꿈꾸는 공룡

    '파공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2020년 11월 1일기준
    저의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저의 포트폴리오가 여러분의 투자에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조언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소중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럼 바로 계좌를 공개를 한 후,

    조금 정리된 자료를 가지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지난번에 공개해드렸던

    91일 기준 포트폴리오

    106일 기준 포트폴리오와

    오늘 공개하는 111일 포트폴리오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난 10동안 저의 포트폴리오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시작해보겠습니다.

     

     

     

     

     

    10월은 9월과 마찬가지로

    장 자체가 별로 좋은 장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9월에 이어서 추가적으로

    전반적인 하락장이 펼쳐지면서

    가격이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반등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었기 때문에

    저는 추가매수를 9월 보다는

    비교적 과감하게(?) 진행했습니다.

    물론 현재 계좌의 수익률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

    주식은 오르기도

    내리기도 하는 거니까요.^^

     

     


    종목별 변화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VTI, VOO의 추가 매수


    앞서 말씀드린 이유를 바탕으로

    10월에는 VTIVOO

    9월보다 과감하게(?)

    추가매수 하였습니다.
    VTI
    VOO는 사실

    크게 분석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별종목이 아니라,

    미국 주식시장을 추종하는

    ETF이기 때문입니다.


    안좋게 보시는 분도 계실 수 있지만,
    저는 미국을 자본주의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축통화라는

    엄청난 무기를 가지고 있는,
    전세계의 패권을 쥐고있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국은 주식투자가

    전문가, 기관, 외국인 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투자 상품입니다.

    부동산에 대부분의 자산이 쏠려있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 상황이죠.


    이를 바탕으로 미국에 상장한 기업들은

    높은 시총을 가지게 되고,
    또 다시 이를 바탕으로

    다른 기업을 인수하거나
    다른 기업과 협업하기 좋은

    환경이 갖춰집니다.
    이는 기업의 발전, 수익 창출로

    이어지게 되죠.

    그리고 다시 시총이 늘어납니다.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게 되는 것이죠.

    이를 보고 자란 다수의
    미국사람들과 외국인들은

    미국에서 창업을 도전합니다.
    자연스럽게 좋은 기업들이

    새로 탄생하게되고
    이 기업들은 새로운 대기업이 되거나,
    기존의 대기업에 흡수되며 기존 대기업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미국시장에 대해서는

    크게 의심하지않고

    VTIVOO

    꾸준히 매수하려고 합니다.

     

     

     

     

     

    2. SPYD의 추가 매수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SPYD는 배당 수익을 늘리고자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킨 ETF입니다.

    S&P500, 나스닥에 비해서

    코로나 폭락 이후 주가가

    회복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극복되기 전까지는

    크게 회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코로나가 회복 되어도

    크게 회복 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아직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주만 추가 매수 했습니다.
     
    참고로, SPYDS&P500

    편입된 기업 중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들을 골라서 보유하는 ETF입니다.

    SPYDETF이기 때문에

    보유종목을 고정해서

    계속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보유종목의 비중이나

    종목자체를 변경합니다.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주주의 이익에 대해 신경을 쓰고,

    배당할 만큼 수익이

    잘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추후에는 ETF가격 자체도

    반등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속도가 늦어도 배당이 쏠쏠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편입해서

    가져가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3. 테슬라 추가매수

     

    저는 테슬라의 발전 가능성에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테슬라를 분석하신 분들은

    블로그나 유튜브에 수없이 많기 문에

    제가 또 뭔가 분석해서

    글을 쓰는것은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런 분들보다 더 자세히

    분석할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다만, 제가 테슬라를 좋게 생각하는

    몇가지 주관적인 이유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① 테슬라는 외부업체에 의존하기 보다는

    자체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있고,

    개발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 반도체, 자율주행, 배터리 등등
     

     

    ② 이미 테슬라의 자동차는

    기존 자동차 업체가 따라하기엔

    시간이 필요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특히 테슬라는 제어기의 갯수가 현저하게 적죠.

     


    ③ 테슬라라는 브랜드의 이미지파워

    - 우리나라의 현기차와는

    비교도 안되는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죠.

     


    ④ CEO의 장사꾼으로서의 면모

    - 엘론머스크는 타고난 사업가라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는 FSD의 베타버전을

    내놓으면서도 장사를하죠...
    기존 자동차 업체들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자동차 판매 뿐 아니라 여러가지 사업들도 준비중이죠.

     

     

     

    4가지 이유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아 이놈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가볍게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테슬라 주가가 많이 내려오는 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2주 더 매수했습니다.

     

     

     

     

     

     

    4. 향후 계획


    저는 중국 주식을

    추가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켜서

    가져가볼까 합니다.

    국은 개별주식에 대한 정보를

    미국보다 더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서

    (제가 중국어를 할 줄 모릅니다^^;;)

    ETF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지수를 추종하게 되면

    금융주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기술주나 성장주들을 모아놓은

    ETF로 선정하여 투자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중국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모두가 다 아시는 그 이유입니다.

    미국과 중국은 G2이기 때문이죠.
    결국 두 나라가 전세계의 패권을

    나누어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이싱커피의 사례처럼

    중국이 아직은 믿기어려운

    나라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래도 중국이라는 시장을

    놓치기에는 아쉬운 생각이 큽니다.

    이미 텐센트나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있기도 하고,

    중국의 테슬라라불리는 '니오'와 같은

    새로운 유망 기업들도

    많이 등장한다는 점 역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11월부터 포트폴리오에 조금씩

    편입해볼까 계획 중입니다.

    이는 12월 초에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면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고 12월초에

    다시 계좌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11월에도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Look Rich or Be Rich

    현명한 선택을 응원합니다.

    -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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